앤텔레콤 번호이동 방법과 가능 시간
지금 쓰는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앤텔레콤 KT K망·LG U+ L망 선불폰으로 옮기는 방법입니다. 대리점 방문 없이 휴대폰으로 셀프개통할 수 있습니다.
- 10:00–19:50 접수일요일·신정·설날 당일·추석 당일 불가
- 타 통신사·알뜰폰 모두 가능SKT·KT·LG U+·MVNO 이용자
- 기존 통신사 사전동의 필요문자를 못 받으면 통신사 ARS로 동의
- 신용등급·타사 미납 무관앤텔레콤 자체 미납이 있으면 제한
번호이동 가능 시간
| 번호이동 | 10:00–19:50 (마감 직전보다 여유 있게 신청하세요) |
|---|---|
| 불가일 | 일요일, 신정, 설날 당일, 추석 당일 |
| 추가 제한 | KCT·세종텔레콤(온세) 회선은 토·일·공휴일 번호이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|
| 참고: 신규개통 | 새 번호로 개통하는 신규는 08:00–21:50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 |
연휴에는 별도 공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신청 당일 개통 화면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. 접수 시간 안에 신청해도 인증과 처리 상황에 따라 완료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준비물
- 신청할 망에 맞는 유심: K망은 KT 바로유심, L망은 LG 원칩. 다른 통신사에서 쓰던 유심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. (유심 구매처 보기)
- 본인 명의 신분증: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
- 카메라가 되는 휴대폰과 간편인증: 2026년 7월 6일부터 신규 개통·번호이동에 안면인증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.
- 지금 쓰는 번호로 문자 수신: 기존 통신사의 사전동의 문자를 받아야 합니다.
셀프 번호이동 순서
- 유심 준비: 옮길 망(K망·L망)에 맞는 유심을 준비합니다.
- 개통 화면에서 번호이동 선택: 원하는 요금제를 고르고 신분증·안면인증으로 본인확인을 합니다.
- 기존 통신사 인증·사전동의: 사전동의 문자가 오면 동의합니다. 문자를 받지 못하면 이용 중인 통신사 ARS로 동의합니다.
- 개통 완료 확인 후 유심 장착: 결과 화면에서 완료를 확인한 다음 새 유심을 넣고 휴대폰을 재시작합니다.
- 개통 당일 요금 충전: 선불은 개통 당일 충전해야 서비스가 활성화됩니다.
번호이동 전에 꼭 확인할 것
- 기존 회선을 먼저 해지하지 마세요.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번호이동을 진행하세요. 번호이동이 완료되면 기존 통신사 계약은 자동으로 해지됩니다.
- 기존 계약 비용은 남습니다. 남은 단말 할부금은 기존 계약 조건대로 청구되고, 미정산 요금과 약정 해지 비용도 따로 정산됩니다.
- 인증 실패를 반복하지 마세요. 번호이동 인증 실패가 반복되면 일정 시간 인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- 해피콜을 받아 주세요. 개통 후 본인확인 해피콜에 응하지 않으면 가입 유지가 제한되거나 회선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토요일에도 번호이동이 되나요?
번호이동이 불가한 날은 일요일·신정·설날 당일·추석 당일입니다. 다만 KCT·세종텔레콤(온세) 회선은 토·일·공휴일에 제한될 수 있으니 개통 화면 안내를 확인하세요.
알뜰폰(MVNO)에서도 옮길 수 있나요?
네. 타 통신사와 MVNO 이용자 모두 번호이동이 가능합니다.
신용불량이거나 미납이 있어도 되나요?
선불은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, 타 통신사 미납이 있어도 선불 개통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앤텔레콤 자체 미납이 남아 있으면 제한됩니다. 이전 계약의 미납·할부금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.
나중에 앤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약정 요금제를 쓰는 중이라면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새 번호가 나을지 고민돼요.
업무용·보조 번호가 필요하면 신규가입, 가족·거래처가 아는 번호를 지켜야 하면 번호이동이 맞습니다. 신규가입과 번호이동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.
함께 보면 좋은 안내
요금·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최종 조건은 앤텔레콤 공식 개통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 선불폰A씨는 앤텔레콤 인증판매점입니다.